Episode2009/07/24 16:47


프로젝트에 동영상을 추가하고 레이아웃에 미디어엘리먼트 타입으로 넣어주었습니다.
플레이 버튼을 실행하면 스토리보드가 끝나는 시점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이 됩니다.
전체 키프레임은 다같이 움직이고요.... 다른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미디어엘리먼트를
1개만 넣어서 키프레임을 조금 이동해 봐도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버그일까요?

다음 파일에 동영상 파일을 하나 삽입하였습니다.
블렌드에서 플레이 해 보세요.



Posted by 짱묜
Episode2009/06/04 17:35

드디어 긴 프로젝트를 마치고.. 새로운 일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제 포스팅을 슬슬 해야겠어요..ㅠㅠ..
정리도 하고~ 준비도 하고..나라에 큰 슬픔도 있었고..
바쁜 와중에 내 마음을 채워주는 것은 역시 우리 태봉씨 밖에 없네요...하하하..............-_-;
어디 이런분 안계신가요...........태봉씨 정도면 나이차 쯤이야....(사장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지만...내 블로그인데요 뭐...하하하하.............더워서 미쳐가나봐요..ㅠ_ㅠ
자자 그럼..우리 태봉씨 멋진 목소리 들으시고..이번주도 힘내세욧!!

Posted by 짱묜
Episode2009/05/28 11:39


두고두고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짱묜
Episode2009/05/25 09:41

안녕하세요. 짱묜입니다. 한주의 시작을 참 슬프게 시작하네요.
오랜만에 쓰는 글이 이런 글이 될 줄이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2002년 12월 경이었던가.. 21살이었던 저는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 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보에 누가 있는지도 잘 모르는 채로, 어린마음에도 이기적으로 보였던 한xx당은 뽑지 말자 하면서..
온 인터넷에서 열광하며 노란 물결을 일으켰던 젊고 정직해 보이던 분을 뽑았습니다.

뭐.. 5년동안 조용한 날이 없었죠.. 국회에서는 그를 끌어내리려 안달이었고,
관심도 없던 투표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작은 한 표가 그분께 힘이 되길 바라면서..

솔직히 무능했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이었을거라 믿습니다.

자기 욕심 채우기 바빠 파를 나누고 거짓을 일삼는 사람들 틈속에서
그만큼 인간적이었던 분이 있었을까요.
무지한 인간들은 이런 저를 좌파라고 하겠죠..
정치도 잘 모르는 저에게 말이죠.

그는 저에게 유일한 대통령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존경할 수 있었던..
그랬던 그 분이.. 떠나셨다는게 믿기지 않고 너무 슬프네요.
현 정권이 아무리 썩어 문드러졌어도
우리의 마음 속에는 의지할 수 있는 그 분이 계셨기에 위안이 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역사속에서..교과서 속에서..우리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그 분이 살아계시길 바랍니다.

아래에는 어떤 분이 블로그에 올리신 사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모습들입니다..(前 자를 붙이고 싶지 않네요. 現 이 부끄러워서..)



Posted by 짱묜
Episode2008/12/31 11:10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전화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잔업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샘 OT):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 잔업임을 알게 됐을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하하 출처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재밌네여...ㅎㅎ

2008년의 마지막날이군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어찌보면 제 27년 인생에서 제일 정신없이 보낸 한 해 였던것 같아요...^^; 다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내년은 더 보람찬 한 해를 만들기 위해 계획을 세워야겠네요..ㅎㅎ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
Posted by 짱묜
Episode2008/12/25 22:37


뜨압~ ㅎㅎ 포뇨!!!!!!! 완전 귀엽습니다~!!!
-_- 맨날 올리는 포스팅이 영화라니 ㅠㅠ;;
그..그렇다고 맨날 노는게 아닙니다!! 라고..변명을하면 누가 믿어주려낭..ㅠ_ㅠ

어제 본 영화 포뇨~~ 같이 영화 본 분의 치명적인(?) 실수로.. 저희는 공짜로 보았네요. 아싸아싸~ 이런날두 있구나~
^^ 너무 재밌게 봤네요~ 나도 아이가 된 것 같은..아 네; 원래 촏잉이라고 하시면 뭐..

아..맞다..그러고보니 제 옆자리에 초등학생이 앉았었군요.. 가족단위로 많이 왔더라구요.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인가 싶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세상을 만들어내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께 이 영화도 강추~ 흐흐~

Posted by 짱묜
Episode2008/12/16 15:45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했습니다. ^_^)/
오랜만의 휴식이라~ 서점도 가고 영화도 보고 ㅎ.ㅎ;

과속스캔들!!

하하하~~ 진짜 말그대로 킹왕짱 재밌었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ㅋㅋ 긴 얘기는 하지 않겠어요 -ㅅ-
황기동이라는 역으로 나오는 왕석현 어린이..너무 귀여웠어요.
영화보는 내내~ 저 아이 때문에 웃음이 터져나왔다는..ㅋㅋ
어린아이가 표정연기도 환상이고 -_-;;
"저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ㅡㅡ;; 쉽지 않은 일인데 ㅋㅋ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함께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_^;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저는 이제 올해의 일거리들을 서서히 마쳐가고 있네요.
이렇게 살아있다는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ㅋㅋ
새해부터는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네요 ㅠ_ㅠ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짱묜
Episode2008/11/13 17:44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토요일!!
묜은 업무 미팅으로 건대에서 훈스시삽 몇분과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간 만두집 바로 옆집에!!  온갖 잡동사니 물품을 다 팔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자취생 묜은.. 평소에 대형마트에 가기 힘들었던지라(근처에 없기도 하고 차도 없고..(T^T)..) 생활력(?)을 발휘하여 그 가게에서 -_-생필품을 잔뜩 샀드랬죠.. 

뭐.. 세제, 방석, 미끄럼방지 고무스티커 등등등.... 김수영 시삽과 서동진 시삽이 있었기에 두려울것이 없었습니다.. 하하하!! 두 오라버니들 덕에 무게에 부담을 떨쳐버리고~~ ^0^v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무장갑이 떠올라서 고무장갑을 한짝 샀죠...비닐에 씌워져있지 않는 고무장갑 한짝..  단돈 천원!! 수영오빠는 "너~무 벌크다 이거~~" 라고 하였지만 묜은 기뻤어요..호호

그리고 동진오빠가 차로 집앞까지 친절하게 바래다~ (사실은 날라다) 주어서 아주 편하게 장을 보게 된거죠.....
문제는 2일 뒤..-_-

묜은 평소에 밥을 매일 해먹지 않습니다..가끔가끔 해먹습니다..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려고 흐뭇하게 고무장갑을 끼우려던 순간~~ 뭥미~~~~~~~ 왼손만 두개 있는거였습니다!! .......-_-............
어쩌라고..........ㅠㅠ............ 전 왜 확인도 안했던걸까요~~ ㅠ_ㅠ;;
다시 바꾸거나 사러 가기엔.......집근처도 아니라 -_-..... 행여 간다해도....오른쪽을 2개 더 사야하는지....ㅡㅡ..... 쩝쩝.. 

언젠가 미국에서 신발 온라인으로 한달만에 받았는데 한쪽발만 두개였더라는 사진을 보고 엄청 웃었던것 같은데..ㅠㅠ

인증샷 하나 올려요~~~~~ (고무장갑 중간에 도장이 아주 벌크 스럽죠;;)
 

이일저일 마구 겹쳐서 허덕허덕 하는 와중에....이렇게 허접한 포스팅으로 살아있음을 증명해 봅니다;; ㅋ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_^
Posted by 짱묜
Episode2008/10/02 17:14

개천절의 유래는 BC3898년 거발한 한웅께서 천신인 제 7대 지위리 한인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를 세상에 실현하기위해 신시개천한 날에서 시작됩니다.

 

그 후 기원전 2333년 음력 10월 3일 제 1대 단제인 단군왕검께서 뜻을 이어받아 아사달에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하고, 건국이념으로 '홍익인간 이화세계' 를 선포하였습니다.

 

단군을 우리 민족의 시조로 믿는 인식, 단군조선(원 국가명은 그냥 '조선'. 현 국사 교과서에는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으로 표기)을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로 보는 역사인식은 삼국유사, 제왕운기, 응제시주, 세종실록지리지, 동국통감 등 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개천절이 국경일로 처음 제정된 것은 상해임시정부 때입니다. 근대에 이르러 민족적 시련을 거치면서 단군은 민족의 시조로서 더욱 존경의 대상이 되었고, 단군의 개국을 기념하기 위한 '개천절'을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역사인식은 당시 독립운동가들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좌파와 우파 모두 한민족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힘을 합하여 독립운동을 펼 수 있었습니다.)

 

이에 1919년 상해임시정부는 수립과 더불어 음력 10월 3일을 국경일로 제정하였으며, 그 뒤 개천절 행사는 매 년 꾸준히 계속되었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는 1948년 9월 25일 "연호에 관한 법률"에서 단군기원 즉 '단기'를 국가의 공식 연호로 법제화하고, 1949년 10월 1일에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양력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단기는 1962년까지만 국가의 공식 연호로 사용하고, 이후 국가 공문서에는 서기만 사용)

 

개천의 본래 뜻은 '하늘을 연다'는 단편적 의미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즉 사람들의 마음을 어둠 속에서 건져 환하게 빛을 비추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날만은 서로 닫힌 마음을 열고 하나되어 함께 웃고 즐기는 날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나라를 세우는 것을 '건국'이라고 하지 않고, '개국'이라고 한 것도 같은 의미의 연장선입니다.

 

우리민족은 예부터 10월을 상달이라 불러, 한 해 농사를 추수하고 햇곡식으로 제상을 차려 조상께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천행사를 행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제천행사는 단군조선 폐관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 마한과 변한의 계음, 고구려의 동맹, 백제의 교천, 신라와 고려의 팔관회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천절은 이처럼 우리 민족에게 가장 오래된 유서깊은 명절입니다.

또한 개천절에는 우리 민족의 천지인 사상이 담겨있습니다.

 

개천에서 하늘은 곧 마음을 뜻합니다. 하늘을 열었다는 것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임을 깨달았다는 뜻으로 조화의 섭리를 깨우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입니다. 이 역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기본 정신이 녹아있습니다.

 

국학원 사이버의병 http://cafe.daum.net/cybershinsi

Posted by 짱묜
Episode2008/09/01 10:37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요즘 열독 하고 있는 책이에요..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ㅎㅎ 묜은 원래 판타지 소설을 엄청 엄청 좋아했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교과서 사이에 몰래 끼워서 보기도 하고(-_-;;) 흐흐~ 하루에 2권 3권씩 싸들고 다니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한동안 시들해서 못봤었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 너무 재밌네요!!

텍스트파일로 보는지라.. 주말내내 평균 10시간 이상을 모니터만 보고 있었더니 눈이 다 시리더라구요. 그래도 재밌으니 다 괜찮습니다. ㅋㅋ 이제 전권중에 반정도 본것 같네요..T^T 여러분도 시간나시면 한번 보세요. 이 책은 초반 스토리가 다른 책들보다는 좀 내용이 어렵긴 하지만, 아~ 반전이 장난 아니네요~ 하하하..

새삼 느끼는거지만 이영도님..-0-) 정말~ 표현력이 장난 아니십니다. 재밌기도 재밌지만, 묘사가 너무 멋져요 - _-)그래서 제가 한번 책을 보기 시작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것 같기도;;

무한상상력을 키워서 마저 다 봐야겠습니다. 그럼 이번주도 좋은 한 주 되세요!!


Posted by 짱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