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n & Rang2009/09/15 17:31

바이널에서 우리 브이랩 식구들은 얼마전에 본사 옆건물로 살포시 떨어져 이사를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얼대리님이!!! ㅋㅋㅋㅋ 점심시간에 와플 만들기를 하셨습니다.
일단 갖은 재료와 장비~(?)를 준비하고...



종이컵에 재료를 넣어 양을 잽니다....저거 뭐시다냐...저는 잘 모르겠네요..ㅋㅋ 까먹음..ㅡㅡ;;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거라며..-_-눈금을 확인하고......아마도 방울 단위로 떨어뜨리지 않으셨을까 함...ㅋㅋ



이보다 더 정확할 순 없다.......ㅡ_ㅡ........



묜이도 거들어 계란과 가루(역시 무엇인지..베이킹 파우더일까요 ㅡㅡ;;)를 젓습니다......설정에 가깝다죠...캬캬



묜의 어설픈 솜씨에 얼대리님이 빼앗아 다시 젓기....ㅋㅋㅋ 역시 저는 요리엔 소질이 없어요 ㅡ_ㅡ;;



자, 비밀병기 와플기계!! 대체 어디서 구해오셨을까..대단........(-_-)b
잘 저은 반죽을 붓습니다..



와플이 구워지는 동안 하과장님이 럭셔리한 커피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훗~




짠!!! 드디어 노릇노릇한 와플 탄생!! ㅜㅜ 감동의 도가니탕이죠~~



녹차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을 얹고 초코렛 시럽까지!!! 먹음직스럽죠? ㅋㅋ 짝짝짝~~~~~
커피와 함께 와플을 냠냠 :) 너무 맛있었어요. 고등학교때 가사 시간도 생각 났었고..ㅋㅋ

이상 즐거운 브이랩의 와플 만들기 이야기였습니다!!





Posted by 짱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