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n & Rang2009/04/07 11:36
푸르딩딩했던 블로그가 지겨워질 무렵이 되어(사실 진작부터 지겨웠지만..바꿀 엄두를 못냈음) 티스토리 스킨을 뒤지기 시작!
이렇게 말하면 - -; 스님들이 화내실지도 모르겠지만, 난 정말 내 머리 못깎는 대표적인 중이다.
원래 치킨집 애들이 치킨 못먹고 중국집 애들이 탕수육 못먹는다고 했다........
라고 또 스스로 합리화를 시작해본다...ㅠ_ㅠ 내 머리 못깎으면 미용실 가면 되지 뭐..쿨럭..ㅋㅋ;;

그리하여 직접 디자인 할 생각은 "안"하고, 강좌를 써야하니 왠지 넓직한 녀석이 좋을듯 싶어 한참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 이녀석으로 선택했다. 나의 사랑하는 팔들 은아와 해팔이도 이걸 쓴다 한다.
뭐, 제일 심플하고 좋아좋아..시간나면 배경만 깔아주면 되겠군..훗~ (이게 언제가 될까 과연..?? 응??)

아무튼 요즘 이일 저일 마음도 어지러운데 블로그라도 옷을 바꿔 입혀 놓으니 뭔가 기분전환이 되는듯 싶다.
히히 왠지 새옷 입으면 기분!!  
-0- 아무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래 후후 -ㅅ-)/
Posted by 짱묜